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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xboy
2009/05/25 18:09
#
삭제
답글
내 마음도 옆에 그림과 같다. 젠장 이나라 부끄럽다...어깨가 무거워진다.
영쵸
2009/05/26 07:31
#
앞으로가 중요하긋지. 잘 살아야지. 잘.
세가그못만
2009/06/27 23:45
#
삭제
답글
세번째 불판 두번째 고기이빈다~ 치익~ ^^
영쵸
2009/06/29 07:58
#
ㅋㅋㅋ 잘 지내시는지?
세가그못만
2009/06/30 12:27
#
삭제
그냥 그럭저럭 지내요. 헤헤..^^ 앗, 영쵸님 사진~ ^^ 고등학생 같으신 모습..! ^^
2009/11/15 03:28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영춰
2009/11/15 21:44
#
삼백 이십인가, 삼십인가...흠... 아마 그정도 였을 거다...어떻게든 복학해보렴, 네 동기들 거진다 복학했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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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xboy 2009/05/25 18:09 # 삭제 답글
내 마음도 옆에 그림과 같다. 젠장 이나라 부끄럽다...어깨가 무거워진다.
영쵸 2009/05/26 07:31 #
앞으로가 중요하긋지. 잘 살아야지. 잘.
세가그못만 2009/06/27 23:45 # 삭제 답글
세번째 불판 두번째 고기이빈다~ 치익~ ^^
영쵸 2009/06/29 07:58 #
ㅋㅋㅋ 잘 지내시는지?
세가그못만 2009/06/30 12:27 # 삭제
그냥 그럭저럭 지내요. 헤헤..^^ 앗, 영쵸님 사진~ ^^ 고등학생 같으신 모습..! ^^
2009/11/15 03:2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영춰 2009/11/15 21:44 #
삼백 이십인가, 삼십인가...흠... 아마 그정도 였을 거다...어떻게든 복학해보렴, 네 동기들 거진다 복학했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