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치장 갔다왔다(퇴고 안 할래)



생각을 좀 정리하고 다시 올리겠뜸. 괜히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서. 나 하나에 관한 거라면 모를까 여럿 연관된 일에 대한 글을 아무렇게나 휘갈기고 올리는 것은 아닌 것 같음.
by 영쵸 | 2008/06/06 04:58 | 自己慰安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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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6/06 05:1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blus at 2008/06/06 05:19
글이라는게 쓴다고 써지는 것이 아니고 본디 수습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 아니겠습니까?ㅋㅋ
Commented by 영쵸 at 2008/06/06 09:30
상황이 급박해서 더 강하게 주장하고 뭐시기 할 시간이 없었다. 또 쪽수가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전경들이 완전히 퇴로를 봉쇄했기 때문에 일던 연행되기로 결정한 이상 다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했거든...그냥 그때는 "닭장 투어나 하자..." 생각했지 뭐
Commented by blus at 2008/06/06 12:06
ㅠㅠ...저는 27일에 총학애들과 함께 가서 책임은 혼자서 지는 것이므로 개인의 단독참여가 아닌 이상 새내기들은 절대로 인도행진을 해야한다! 선두에 나가면 선배들은 개인으로 별도로 가라! 했었거든요.ㅠㅠ;;;
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ㅠㅠ;;;
Commented at 2008/06/06 08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영쵸 at 2008/06/06 09:36
서 안은 예전만큼 폭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예요. 오히려 되게 친절하달까...나름 색다른 체험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구요. 다만 주말 내내 밀려있던 일 다 팽계치고 유치장에 들어가 있는 게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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