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(아무튼 따스히 안아주세요)
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
그럼으로써 제가, 당신이 재미를 느끼길 바랍니다.
제가 글의 최우선으로 여기는 건 제가 느끼는 재미입니다.
아무튼지간에 재미나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. 그런 글을 많이 쓰고 싶습니다. 그렇게하여 글쓰기로 생활을 지탱하고 싶습니다. 생활을 지탱하기 힘들다면 그런 여건 하에서도 지속적으로 쓰고 싶습니다. 그런 점에서 마사토끼님의(캐치프레이즈: 마사토끼에게 밥을), 붕가붕가레코드(캐치프레이즈: 지속가능한 딴따라질)의 창작활동을 지지 합니다.(영춰에게 밥을!, 지속가능한 글쓰기질!) 어려운 상황이지만, 그런 식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. (제가 추구하는 분야는 비록, 블로그라는 매체에서 보면. 비록 만화보다는 그 감응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소설이라는 장르이지만) 그간 질(質)에 상당히 많은 부분 관심을 쏟았는데, 그게 딜레탕디슴이나 데카당트로 환원되는 결과가 많았던 것을 인정합니다. 조언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.
창작위주 블로그..
http://blog.naver.com/yungcho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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